아이에게 화내고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협박성으로 대화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면 부모의 말 버릇을 바꿀 필요도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다정하게 말하는 연습을 통해 신뢰관계가 바탕이 되는 부모로 듬직한 어른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의식적으로 협박성으로 말했던 것을 다시 한 번 되집어 보았습니다. 죄책감보다는 감사함을 심어 아이들과 감사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