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한 다정한 말 연습 - 화내지 않고 후회하지 않게, 매일 실천하는 부모의 현명한 말 습관
성영은 지음 / 시대인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에게 화내고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협박성으로 대화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면 부모의 말 버릇을 바꿀 필요도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다정하게 말하는 연습을 통해 신뢰관계가 바탕이 되는 부모로 듬직한 어른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의식적으로 협박성으로 말했던 것을 다시 한 번 되집어 보았습니다. 죄책감보다는 감사함을 심어 아이들과 감사와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