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상을 받았을 때, 내 감정은 어땠을까? 솔직하게 서로 말하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그루터기와 달팽이의 속마음을 알아보고 자신의 감정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마지막으로는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았어요.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아이들은 힘들거나 불편한 감정이 다 날아가버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친구와 소통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