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서평단으로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재밌고 도서관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외계인이 지구에 대해 알아가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바로 도서관에 가는 거에요.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것들, 도서관에 관한 설명들이 자세히 들어가 있어요. 도서관에 처음 가는 아이들과 책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서지원 글, 윤동 그림,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잘났냥 뀨> 동화책은 귀여운 고양이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아이 큐 300 천재 고양이죠. 젊은 닥터 프로스트가 고양이의 감정을 없애려고 하 자 도망치게 된 7번 고양이입니다.이하민이라는 주인공 어린이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이입니다.친구들이 준비물을 가져오라고 시키고, 부모님 카페가 맛없다고 놀리기까지 합니다.그런데 이 두 친구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다행히 고양이와 하민이의 조합 은 하민이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고, 고양이는 집사로 하민이를 간택했죠.고양이를 만난 하민이는 학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마지막에는 검은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다음 고양이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잘 났냥 뀨를 보면서 동화책을 읽는 건 참 재밌는 일이구나! 라는 걸 알았어요.할머니들이 그림책을 좋아하듯이 동화책을 읽는 것은 어른에게도 좋은 일이 구나! 아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재밌는 상상력이 생기는 구나! 라는 걸 깨달 았어요.초등학생이 되면서 줄글로 된 책을 어떻게 읽힐까 고민이 많았어요~ 주변 선 생님들께서 팁으로 주신 것이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 찾아서 밑줄 그어보기, 모르는 단어 사전으로 찾아보기 였어요. 재밌는 동화로 아이들과 줄글읽기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어보니 호기심 없는 아이들도 호기심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더라구요. 책에 다양한 질문과 과학적 지식 덕분에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과학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 3d프린터는 정말 뭐든지 만들 수 있어요? , 바람으로 게임기를 켤 수 있을까요? 등 다양한 질문으로 기계에대한 지식을 한층 쌓을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가 묻습니다. 꾸깃꾸깃한 이야기를 해달라고요. 작가님은 꾸벅꾸벅 졸고 있는 듯 합니다. 꾸벅꾸벅 졸면서 이야기를 하니 주인공들이 모두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이 꾸벅꾸벅 주인공들에게 이웃나라가 쳐들어옵니다. 그런데도 꾸벅꾸벅 하다보니 모든 총알을 피해가버리죠. 어쩌면 꾸벅꾸벅 유연하게 살아가는 것은 위기의 순간을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는 삶의 지혜가 담겨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매번 함께 싸우기만 한다면 상처입을 텐데 고무처럼 조금 느슨하게 굽혀간다면 위기도 넘어갈 수 있을지 않을까요? 그런 삶의 지혜를 위트있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2026최신정보들과 멋진 세계 사진들 ! 아주 마음에 들어요. 초등학생들이랑 방학때 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