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원 글, 윤동 그림,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잘났냥 뀨> 동화책은 귀여운 고양이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아이 큐 300 천재 고양이죠. 젊은 닥터 프로스트가 고양이의 감정을 없애려고 하 자 도망치게 된 7번 고양이입니다.이하민이라는 주인공 어린이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어린이입니다.친구들이 준비물을 가져오라고 시키고, 부모님 카페가 맛없다고 놀리기까지 합니다.그런데 이 두 친구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다행히 고양이와 하민이의 조합 은 하민이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고, 고양이는 집사로 하민이를 간택했죠.고양이를 만난 하민이는 학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마지막에는 검은 고양이가 등장하면서 다음 고양이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잘 났냥 뀨를 보면서 동화책을 읽는 건 참 재밌는 일이구나! 라는 걸 알았어요.할머니들이 그림책을 좋아하듯이 동화책을 읽는 것은 어른에게도 좋은 일이 구나! 아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재밌는 상상력이 생기는 구나! 라는 걸 깨달 았어요.초등학생이 되면서 줄글로 된 책을 어떻게 읽힐까 고민이 많았어요~ 주변 선 생님들께서 팁으로 주신 것이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 찾아서 밑줄 그어보기, 모르는 단어 사전으로 찾아보기 였어요. 재밌는 동화로 아이들과 줄글읽기에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