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공계 명문대 합격 전략 - 초5~중3을 위한
조동영 지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요즘은 대입 준비를 초등부터 준비한 자들 만이 성공한다는 말들이 있죠.
중학교 3학년 봄부터 특목자사고 준비를 위해 원서쓰고 생활기록부는 중학교 1학년 부터 차근 차근 관리를 하며 대입의 전단계인 영재고 특목자사고 준비에 올인하며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친구들을 주위에서 볼 수 있답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초5~중3을 위한 이공계 명문대 합격전략 책한권에 모든 답이 있더군요.

대학 인재상이 80~90년대는 학업능력에서 2000년대는 학업능력 + 전공(재능+열정) 까지
시대별 대학 인재상의 비교도 해 놓았답니다.
더욱 많은 것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잘해야 겠죠. 공부 한가지만 잘 한다고 좋은 대학 가기는 어려워 진것 같습니다.

중학교3학년에 예전에 인문계, 상업계쪽만 생각을 하고 열심히 하면 되었는데 요즘은 고등학교 선택에서 부터 준비해야할 것이 너무도 많죠. 특목고 자사고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이야기가 모두 대입과 비슷한 전형을 거치게 되므로 유리하다고 봅니다.

2015년부터 성적이 성취평가제 도입으로 변별력이 약해져 자소서와 학생부 비교과 영역 관리가 영재고 및 특목자사고 과고의 입시 결과를 좌우하는 수단이 되었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우리때와는 다르게 공부만 잘 해서는 않되고 부모의 능력과 정보력으로 인재가 만들어 지고 그런 아이들이 좋은 고등학교 명문대학에 입학하게 되는 것 같네요.
아이들의 진로가 궁금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읽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