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아이들이 가진 공부 습관의 비밀아이가 어릴때는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가 나의 모토였는데..초등학교를 들어가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업에 대한 고민은 커져갔다.세상은 넓고 볼 것은 많은 요즘.. 하지말라는 것이 많아지는 엄마와 하고싶은 것이 많아지는 아이의 대치상황은 매일매일이었고, 상위 1프로는 아니더라도 습관이라도 잡으면 좋겟다. 하는 마음에 책을 보게 되었다.“습관이란 무엇인가?” 라는 물음부터 시작해서 아이들의 심리적 상황과 어떻게 해결하면 되는지까지 논스톱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있는지라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특히 공감되었던 부분은. 부모의 습관을 아이가 닮는다는 것.내가 나도 모르게 하고 있던 행동을 아이도 똑같이 한다는 것이다.부모가 저녁마다 책을 읽고 공부를 한다면 아이도 그 시간만큼은 공부하고 책 읽는 시간으로 생각한다. 부모는 휴대폰을 보면서 아이에게는 공부를 강요하는 아이러니라니.자기계발서적이나 육아서적을 보면 참으로 반성할 것이 많은 나지만..이번 책은 참으로 호되게 혼이나는 느낌이다.또 한가지 깊이 새겨진 것은 아이에게 목표를 설정해주라는 것이다.단순히 학습적인 목표가 아니라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동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공부해!! 하고 소리지르기 전에 아이의 가치관을 먼저 파악해야한다는 것은 은연중에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란 참으로 힘들다. 목표를 세우되, 수행하는 것에 중점을 둘것인가 학습에 중점을 둘것인가에서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낸다는 것에서 너무도 놀라웠다.나는 아이에게 어떤 목표를 주었는가..많은 고민을 하게된다.나 스스로에게도 같은 질문을 해보아야겠다. 나는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그리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봐야겠다.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서평이벤트> 좋은 책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