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에 대해 많이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계시나요?
언제부턴가 발에 채는 물건의 대부분이 플라스틱이었고,
뉴스에서 접했을 때 분리수거한 플라스틱이나 재활용률이 그렇게 높지 않으며 나머지는 다 폐기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무서운 현실 속에서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지구를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 보고 저희 집에서는 "샴프바, 바디바"를 사용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비누로 머리를 감는 게 어색했지만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
아이들이 처음에 대롱대롱 걸린 비누 주머니를 보고 물었어요.
"엄마 이건 뭐예요? 왜 쓰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