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은 유전공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유전공학의 핵심기술인 유전자 가위 기술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큰 택이는 책은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지만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의 등장에 엄마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아직은 9살, 초등학교 1학년 생에게는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어렵다고 스킵 하거나,
"그런 건 몰라도 돼~"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한번 설명을 해주고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형성해 주면 아이의 호기심도 충족할 수 있고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 눈도 생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