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대사 3 - 사랑의 중보자 ㅣ 하나님의 대사 3
김하중 / 규장(규장문화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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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저자 김하중 장로님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하고 싶어서' 책을 쓰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대사 1을 읽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눈으로 보는 듯한 감동에 전율을 했던터였다. 그때 그 전율과 더불어 그 은사에 대한 강렬한 소망이 일어 '왜 내게는 안주시는 가?'라는 질투어린 투정을 하나님께 드렸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2권을 그리고 다시 새로운 3권을 읽은 나의 눈엔 은사보단 '기도'가 더 맘에 와닿았다.

 

그렇구나 '기도'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무엇도 아닌 '기도'를 원하신다.

'깨어서 기도해라. 오직 기도에만 전념해라. 그러면 다 잘 될 것이다. 내가 다 안다'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기도편지를 바라보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고나 할까?

 

하나님께서 저자 김하중 장로님을  통해 이 책 '하나님의 대사'를 쓰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것과 더불어 '기도만 하면 된다.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기도해라'라는 말씀을 전하심이 아닐련지.

 

그리고 김하중 장로님은 이런 우리에게 '영의기도'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

'영의기도'란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원하시는 기도이며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기도이기에 방언으로 기도하면 영으로 기도하기가 더 쉽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우리의 뜻이 아닌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기도하는 '영의 기도'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한 발로 나아가기 이전에 '기도하길 원하신다. 오직'

 

생각해보자.

우린 참 크리스챤인가?

믿는 자들조차 '성경은 성경이고 ,현실은 현실'이라고 강조하는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의 신앙은 어떤한가?

 

저자 김하중 장로님은 바울과 같이 담대하게 말씀하신다.

'자신처럼 기도하라고'

바울이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했을 때 우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의 삶이 그를 증명하기 때문에 우린 그를 존경하고 그가 전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따르려고 하고 있다.

 

김하중 장로님도 이와 같으시다.

우린 이분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분의 삶의 스토리가 이분을 그리고 '기도의 중요성'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왜 이분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왜 이분께 이런 은사를 주시며 이분의 삶을 축복해 주심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이분은 항상 쉬지 않고 기도를 하며 고통을 감수하수더라도 십자가의 길을 따라 살아가리라 '결단'을 내리셨기 때문이다.

 

우리도 이분처럼 담대하게 말할 수 있을 까?

 

이젠  더이상 미루지 말고 '결단'을 내리자.

 

내가 아닌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 한분만 의지'하자.

어둠을 떠나 빛이 되려고 노력하자.

'두려움'이 아닌 강한 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드시는 하나님을 깨달으며 담대하게 나아가자.

 

그리고 '오직 기도외에는 없다'는 에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하자'.

 

3권에서 가장 마음이 아팠던 내용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이렇게 힘드셨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죄송하고 회개해야 할 것 같다.

공직자를 비판하기 이전에 그들을 위해서 그 비판의 입으로 '중보기도의 입'이 되게 해야 할 것 같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 '사랑'안에서 우리의 기도의 탑을 쌓자. 쌓이고 쌓인 기도의 끝에 불꽃처럼 주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차고 넘쳐 이 저자 김하중 장로님처럼 우리의 인생도 '빛'과 같이 아름답게 변하지 않겠는가?

기적이란 바로  '기도'인 것이다.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기에.

 

 

                                        '오직 기도하라. 그리하면 네 어려움이 다 해결되리라.

                                                    (중략) 너는 조용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  본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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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사랑 이야기 - 영원한 소망으로의 황홀한 초대
진 에드워즈 지음, 배응준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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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를..

 

 

한 여인 나온다.

그녀의 이름은 '릴리안'

그녀는 지금 90을 바라본다.  그리고 곧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녀가 죽음 이후의 이야기를 손녀 손자에게 들려줄 수 있게 이야기를 부탁한다. 그리고 저자는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서...

'사랑이야기'를 들려준다.

 

누구를 향한...바로 나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를...

 

이 책은 한 편의 드라마와 같다.

그 드라마를 보기 전에 당신은 몇가지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인간은 육,혼, 영 이 3가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육은 죽음이후에 사라지지만, 혼과 영은 영원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잠깐!!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은 어디서부터 왔나요?'

 

알고 계신가요?

 

저자는 죽음 이후의 삶을 알고 싶다면 우리의 진짜 시작이 언제인지 먼저 대답할 수 있어야 당신의 출생과 구원, 죽음과 영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미래를 이해하고 싶다면 과거로의 여행이 꼭 필요하다고..

 

그리고 에베소서 1장 4~5절 말씀을 짝 펼치며 읽으라고 한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 엡 1:4~5

 

이 말씀으로  우리는 다시금 확인하다.

우리의 시작이 모태에서가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기 이전이라는 사실을

즉, 그때부터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자신의 생명의 일부를 주기로 예정하신 것이다.

 

다시금 제목이 떠오르는 순간이다.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그렇구나..주님은 모태에서가 아니라...벌써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나를 기억하셨구나..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독생자 예수님'을 내놓으시기까지 얼마나 크신지 임을 알았지만 그 사랑이 이 토록 오래된 것임을 우린 얼마나 깨닫고 잇을까?

 

저자는 그분이 우리를 향한 계획하심이 얼마나 오래전부터 인지  그리고 우리를 향한 미래 , 즉 죽음이후 삶또한 얼마나 멋지게 예정하셨는지를

우리의 손을 잡아 이끌며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리고  '회심'

'회심'- 아담의 죄로 죽어있던 우리의 영이 '회심'하는 이 순간 주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셨던 하나님의 영이 우리의 영과 하나가 되어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순간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 깊이 깨달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예수니님이 니고데모에서 말씀하셨던  '거듭남에 대한 말씀'을 다시금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임에 틀림없지만 이 책속엔 '진리'가 숨겨져 있다.

 

이 책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는  신자에게 주여진 '4영리' 같은 책이라고 할까?

내게 그런 느낌을 주었다.

초신자에게 4영리가  '당신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시겠습니까?'라고 묻는 거라면

이 책은 '당신은 말씀안에서 이렇게 계획 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알고 계셨습니까?'라고 물어보는 듯 하다.

그리고 우리의 손을 잡고 그 시간여행으로 초대를 해서 시작과 과정과 영원함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깨닫게 한다.

 

죽음이 우리의 늙고 나약해지 육은 데리고 간다. 그것뿐이다. 정말로 그것뿐인것이다.

그리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의 혼과 영은 그분의 나라로 이끄신다. 그리고 그 때가 되면 예수님과같은 육신을 받는다.

그리하며 마침내 완전하게 되어진다.

 

하나님의 아주오래된 사랑...그리고 계획하심.

우리를 흠없고 완전하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나로 만드신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그분의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에 내가 예정되었던 '릴리안' 즉 '나' 임에 감사드린다.

 

 

그럼,

이제 다시 질문하겠다.

'당신은 어디서 왔나요?'

'당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당신은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의 주인공이심을 기억하세요.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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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 나를 향한 주님의 완전한 붙드심
이송용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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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사랑의 메시지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변화’에 관심이 많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되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무엇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 안에서 성장할 수 있을까?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는 다면,

우리가 그분을 안다면. 그분에 대한 우리 지식의 사랑이 자라간다면 .

그 사랑의 깊이와 길이와 그 너비가 얼마마한 지를 우리가 깨닫는다면 우린 변화되어 지지 않을까?


이송용 선교사님.

이용규 선교사님이 추천해 주신 분이라 해서 더욱 알고 싶었고 읽고 싶었던 이 책.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는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감동으로 이끌어준다.


이분은 프롤로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되는 사람들에게 하실 일들에 대해 매우 기대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의 깊은 사랑에 젖어 들어 우리를 얼마나 하나님이 깊이 사랑하시는 지를 깨닫게 되길 소원한다’라고 쓰셨던 것처럼 오직 우리에게 한 가지 ‘메시지’만을 전해주신다.


'God is Love"


이송용 선교사님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어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삶의 방법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방향으로 천천히 이끄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계속 물었다.

‘난 온전히 이분처럼 주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을 내가 했었던가?

아직도 난 세상의 많은 것들을 놓지 못하고 그분앞에 온전히 내려놓지 못한 삶을 살았음을 깨닫는다.

또한 나의 미래는 그분이 선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믿고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

우리가 할 일은 오직 그분을 신뢰하며 나아가가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약하디 약하고, 생각하기도 싫었던 아픔과 죄악들조차 예수님은 ‘괜찮아..그래도 괜찮아 내가 사랑한다’ 라고 말씀해 주심을 깨닫고 위로가 되었다.

맞다.

그분의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눌 수 있는데 1부와 2부에서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면 3부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아울러 우리에게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고 계시다. 왜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시는 지에 대해 말이다.


특히, 세 번째 파트 3부를 읽고 나서는 난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매 순간 깨닫게 되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막연함이 더욱 구체적으로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고나 할까?


이 책은 그렇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고 그 사랑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들려주고 우리가 가는 길은 오직 선하시고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그분의 인도하심이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

그러니 담대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유하라고..


거기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영혼사랑’하기를 알려준다.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그런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내가 아닌 다른 영혼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사랑’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변화’란 다른 것이 아니라고 본다.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그리고 다른 영혼을 사랑한다면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이 선교사님처럼 변화되지 않을까?.


딴 곳에서 찾지 말자.


‘사랑’안에 길이 있고 그 사랑은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진리이시며 길’이시기에..

그 안에 ‘변화의 길’이 있음을 기억하자.



별들은 수백만 년 동안 살 것이다.

수백만 녀과 하루를.

그러나 별들이 다 사라진 후에도

하나님과 나는 살고 있으며 사랑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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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아, 기뻐하라 - 느헤미야 ㅣ 김양재의 큐티노트 느헤미야 2
김양재 지음 / 두란노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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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하면 '큐티'가 생각난다.

큐티의 소중함과 말씀 나눔을 통해 삶의 변화를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목사님.

 

'가정아 기뻐하라'는 '가정아 살아나나다'의 2탄이라고도 할수 있다.

그래서 이 책 역시 느헤미야 말씀을 토대로 '가정의 회복'을 주제로 우리에게  큐티 형식으로 엮은 것이다.

 

큐티의 순서라 하면 우선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대해 깊이 생각한다.

그리고 많은 목사님들이 그 다음이 중요한 것이라 하셨는데, 바로 ' 적용'이다. 그 적용을 어찌 하냐가 중요한 것이라 하셨는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성도들의 '간증'으로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이 적용대로 살겠다는 의지를 드리는 기도이다.

 

 

김양재 목사님의 '가정아 기뻐하라'이 책은 바로 이 순서대로 되어있다.

 

목사님이  말씀을 깊이 있게 해석해 주셔서 우리의 삶의 깊은 부분까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큐티는 항상 회개와 내적인 치유가 일어나는 것이 아닌 가 싶다.

목사님은 이 책 여러번에 걸쳐서 말씀에 주신다.

우리가 큐티를 하면 그것의 기쁨은 하나라고.

즉,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해석 할 수 있다고. 우리는 그것으로 기뻐하며 감사한다고'

말씀으로 우리의 삶의 문제의 이유를 깨닫게 된다면 그 해결 방법 또한 말씀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목사님의 저서인 '복있는 사람'의 책에 나오는 많은 간증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직 말씀을 통해 그들의 아픔이 치유되고

나아가는 것을 보곤한다.

그것은 오직 그들이 '말씀으로 삶을 해석했기에 가능한 것이라'

 

그 다음이 적용인데,

이 느헤미야 말씀을 묵상하고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간증한다.

어쩌면 부끄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스스럼 없이 오픈을 하며 죄를 고백한다.

그리고 이제부터 어떻게 삶을 살아가겠다고 말씀을 토대로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항상 느끼지만 김양재 목사님은 우리에게 '오픈'의 중요성을 보여주신다. 단, 말씀안에서 나눔을 통해 하는 오픈.

서로의 삶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나눌 때, 그것은 말씀을 깊이 있게 들어가는 것처럼, 우리의 삶을 깊이 있게 생각하며 나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간증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삶을 살아갈때 정신없이 일에 매달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가능할 수 없다.

우리가 깊이 있게 내 속을 바라봐야지 그 속에 은혜의 말씀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아픔과 그 원인 또한 찾아 낼 수 있는 것이다.

간증할 수 있다면 그것에 대해 내가 말씀안에서 자유해 진 것이고 떳떳해 진 것이고 또 그 기쁨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고 싶기에 가능한 것이리라..

 

그리고  그 다음이 그 적용에 대한 우리의 진실한 '영혼의 기도'

 

이 책은 이런 순서대로 크게 5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우리에게 돈이 많이 있다면 우리 가정은 행복할까?

아니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다면 우리의 가정의 삶은 행복할까?

 

바꿔 생각해 보자.

 

우리 가정이 불행하고 힘든 것은 물질적인 채움이 부족하기에 그런 것일까?

남편만 정신차리면, 자식들만 정신 차리면 모든 것이 안정되고 편안하게 되는 것일까?

 

모두 이것에 대한 뻔한 답을 알고 있으리라.

 

김양재 목사님은 느헤미야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행은 바로 '하나님을 떠나서' 살았기에  일어난 것이라고.

즉 그들의 본성을 떠나 삶을 살았기에 그들의 삶에는 감동도 기쁨도 없이 공허함만이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들이 말씀으로 돌아오는 순간 그들의 삶이 회복됨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문제는 바로 '나'다.

누구의 문제도 아니고 바로 '나'로부터 원인이 시작된다.

그 원인인 '나'가 회복되어야지  우리 가정이 회복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내'가 말씀으로 돌아가야지 회복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간증을 통해서 자신의 가정의 아픔과 문제를 고백하는 이들은 결국 하나님께 그 모든 것이 '나의 죄'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제부터 살겠노라고 고백을 한다.

 

결국 나의 고난의 원인은 누구도 아닌 바로 '나'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가정아 기뻐하라'

지금 명령하고 계시다.

누가?

바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뻐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다.

 

우리가 이 기쁨의 원천에서 벗어났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삶을 살았기에 기뻐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 가장 큰 힘은 '말씀을 알아들을 만한 힘' 이라고 한다.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 받으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힘있는 인생을 이제 부터 우리는 살아가야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 순간 내 자신이 회복되며, 더 나아가 나의 가정이 기뻐하게 되고 ,더 나아가 교회가, 더나아가 세상이 기뻐하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말씀으로 돌아가는 삶을 시작하자.

바로  '나'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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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영성 - 세상을 이기고 상황을 뛰어넘는
강준민 지음 / 두란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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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을 읽기 전 스스로 물어보자.

‘난 지금 어떠한 상태인가?’

‘난 눈물을 흘리며 아파할 수 있는 감정을 가진 존재인가?’




강준민 목사님의 ‘기쁨의 영성’은 우리 삶이 어떠한 상황 가운데 놓일 지라도 항상 기뻐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진심으로 아파하며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상대방과 똑같은 아픔과 상처를 가질 때 가능하다.




이 책은 바로 저자 자신이 고통 가운데 처해 있을 때 ‘빌립보서’를 묵상하시면서 깨달은 바 즉, 기뻐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 구절구절을 풀이 하시면서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가 고난이 닥쳤을 때의 그 괴로움과 또 그 고통을 벗어난다는 것이 생각보다 힘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그분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길은 다른 책과는 달리 쉽게 이해하며 동감을 자아내며 더 와 닿는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생각하게 한다.

‘반드시 이겨내리라.’




그럼 어떻게 고난 가운데 우리는 기뻐할 수 있는가?




우리가 현재 어두운 터널 가운데 걷고 있는가?

그렇다면 바로 그 순간이 우리에게 기쁨과 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해야 한다.

즉, 하나님은 그 고난을 통해서 갇혀 있는 우리가 깨어나서 ‘진실’에 가까운 사람이 되 시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다윗을 보면 그의 고난의 여정이 아주 길고 긴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 고난 가운데 다윗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오직 우리가 주님 안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만 하면 된다.



바울이 옥중에서든 어디서든 항상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사실을 언제나 깨닫고 그분의 섭리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럼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 것인가?

알았다면 선택하고 선택한 것을 결단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 인간은 생각하기를 싫어한다고 말씀하셨다.

고난이 닥치면 그 고난을 직면하기보단 그것에 대한 생각을 회피하려 한다는 것이다.

 

'기쁨의 영성'

즉 항상 주안에서 기뻐하는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인간의 행복은 선택과 결정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생각의 습관에 따라 행복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즉, 다시 말해서 우리의 기쁨의 근거를 온전히 하나님께 두기로 결정한 순간, 우리 삶에 바울과 같은 목표과 정해지는 것이고 , 그러면

그분이 우리안에서 선한일을 시작하시게 되며 그 부산물로 '기쁨'이 우리에게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는 것이다.



 

오직 열쇠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바울과 애녹이 떠오른다.

애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그대로 하늘로 올리어졌다.

하지만, 바울은  옥중에서 하늘로 가게되었다. 하지만 그 고난이 있기에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깨달음을

애녹과는 달리 알려주며 우린 그의 삶을 본받으려고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

바울은 자신을 본받으려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의 삶은 그리스도의 형상에 이르기위한 삶이었고 그 삶을 우리가 좇아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길 바라는 그의 사랑이었다.

 

저자는 우리가 당하는 아픔과 고난만큼 하나님이 다 채워주시니 바울처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다.

 

'기쁨의 영성'을 갖고 싶은가?

그렇다면 우리는 항상 기억해야만 한다.

'내가 주안에 있다는 것'을.. 어떤 상황도 환경도 우릴 무너뜨릴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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