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결혼을 말하다 - 교회를 위한 결혼학 개론 담장너머 시리즈 3
임승민 지음 / 세움북스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중 마음에 더욱 깊에 와닿은 몇 가지를 이야기한다면 그중 첫 번째는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진짜 사랑입니다. 낭만과 환상이 아닌, 돕고 섬기며 행하는 진실함으로 하는 것이 진짜 사랑이라는 맥락에 공감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결혼은 하나님의 일이다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사람의 시작과 끝의 연한도 하나님의 손에 있고, 결혼도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인정한다면 더 친밀한 내용입니다. 사람이 쉬이 나눌 수 없고 사람의 노력만으로 가능하지 않은 섭리를 확인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세 번째는 정직하게 드러내고 무한히 덮어 주라는 내용입니다. ‘정직하게 드러내라는 것 자체가 서로의 언어와 몸의 소통에 대한 모든 내용을 언급하며, ‘무한히 덮어 주라는 결혼이 가볍게 신경을 쓰는 행위가 아닌 의지와 인내가 기반으로 되어야 하는 것임을 이야기합니다. ‘무한히’, ‘무한히미리 되뇌어 보아도 내적 분노가 살그머니 샘솟은 어려운 단어임이 분명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간단 토익 1 : 기초문법공식 - 토익 독학 초보자들을 위한 필독서 초간단 토익 기초문법공식 1
Mr. 슈퍼 심플 토익 지음 / 누림북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학에서 재수강한 몇 안 되는 과목에 '영어'가 있었습니다!
영어는 자고로 언젠가 공부할 것이라는 요원함이 매력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은 당장 영어가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토익의 기초를 대비하고, 영어의 기초를 쌓아갈 수 있을 것이기에 '초간단 토익'을 강추합니다.

따단! 장점 1

시대는 용통성 있는 언어 교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주제가 적절한 범주별로 분화되어 있어 약한 부분을 찾아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기에 좋은 구조의 책입니다.
범주 안에서도 한 항목을 2~3페이지 내에서 다루어 지겹지 않고 짧은 호흡으로 학습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따다단! 장점 2

학습 내용을 도식화 하여 제시해서 긴 문장을 읽으며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됩니다. 시각적으로 인지해서 기억하기 좋은 부분이 교재의 여기저기에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따단단단! 장점 3

저자 분이 토익계에서 짬바(짬에서 오는 바이브)가 있으시기에 문장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
저도 언어를 교육하는 사람이지만, 본래 어려운 용어를 남발할수록 학습자들에게는 물음표가 많아질 뿐입니다.
물음표 대신 느낌표가 떠오르는 문장이 매력적입니다.

게다가!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예시 문항과 해설도 적절한 분량이 들어 있습니다. 원리를 모르는데 토익 문제만 풀다가 지친 분들께 문제풀이 직전의 관문으로 이 책이 유용할 겁니다. 이 책의 시리즈들을 다 만난 후에, 토익 시험에도 도전해 볼 의향이 있습니다. 표지도 예쁘니까 마음껏 들고 다니면서 읽으세요.(예쁨, 가벼움♡)
유튜브 강의도 상~당히 여러 개 제공 중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간단 토익 1 : 기초문법공식 - 토익 독학 초보자들을 위한 필독서 초간단 토익 기초문법공식 1
Mr. 슈퍼 심플 토익 지음 / 누림북스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대학에서 재수강한 몇 안 되는 과목에 ‘영어‘가 있었습니다!
영어는 자고로 언젠가 공부할 것이라는 요원함이 매력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은 당장 영어가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토익의 기초를 대비하고, 영어의 기초를 쌓아갈 수 있을 것이기에 ‘초간단 토익‘을 강추합니다.
따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디 랭귀지 - 상대의 마음을 읽는 비결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지음, 서현정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며 친한 사이라도 도무지 그 속이 궁금할 때, 혹은 이제 막 관심을 가지게 된 누군가의 마음이 궁금하지만 터놓고 이야기하지는 못할 때, 이 책을 활용해 보자. 

언어는 문자언어와 몸짓언어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 중 어느 것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할까? 예상과 달리 몸짓 언어가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한다. 당신의 눈, 손, 발, 몸짓이 당신을 말하고 또 상대방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은 후에는 한번쯤 실습을 해보자. 그리고 나의 모습 중 감추고 싶은 것을 감추는 방법도 배울 수 있을 듯. 더불어 다양한 문화권의 보디 랭귀지의 차이도 알 수 있는데, 아쉽게도 한국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그러나 아시아권과 유럽권의 구분 정도는 가능.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1 - 말하기·듣기 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엮음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 200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한국의 대학, 혹은 대학원에 진학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도서이다. 기존의 대학기관에서 발간된 1급~6급의 숙달도에 해당하는 교재들은, 그 내용의 구성이 알차더라도 대부분 교실 밖을 나가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과는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실제적이며, 어휘와 문법과 함께 말하기와 듣기를 병행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다루는 주제또한 현재의 사회, 문화 상황과 가장 밀접한 것으로 잡아서 활용도가 높다. 같은 시리즈인 읽기,쓰기와 함께 학습한다면 한국어 실력은 업~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