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재수강한 몇 안 되는 과목에 '영어'가 있었습니다! 영어는 자고로 언젠가 공부할 것이라는 요원함이 매력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현실은 당장 영어가 필요한 곳이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 토익의 기초를 대비하고, 영어의 기초를 쌓아갈 수 있을 것이기에 '초간단 토익'을 강추합니다.따단! 장점 1시대는 용통성 있는 언어 교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주제가 적절한 범주별로 분화되어 있어 약한 부분을 찾아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기에 좋은 구조의 책입니다.범주 안에서도 한 항목을 2~3페이지 내에서 다루어 지겹지 않고 짧은 호흡으로 학습하기에 부담이 적습니다.따다단! 장점 2학습 내용을 도식화 하여 제시해서 긴 문장을 읽으며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됩니다. 시각적으로 인지해서 기억하기 좋은 부분이 교재의 여기저기에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따단단단! 장점 3저자 분이 토익계에서 짬바(짬에서 오는 바이브)가 있으시기에 문장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습니다.저도 언어를 교육하는 사람이지만, 본래 어려운 용어를 남발할수록 학습자들에게는 물음표가 많아질 뿐입니다.물음표 대신 느낌표가 떠오르는 문장이 매력적입니다.게다가!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예시 문항과 해설도 적절한 분량이 들어 있습니다. 원리를 모르는데 토익 문제만 풀다가 지친 분들께 문제풀이 직전의 관문으로 이 책이 유용할 겁니다. 이 책의 시리즈들을 다 만난 후에, 토익 시험에도 도전해 볼 의향이 있습니다. 표지도 예쁘니까 마음껏 들고 다니면서 읽으세요.(예쁨, 가벼움♡)유튜브 강의도 상~당히 여러 개 제공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