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창작이어도 작가님들이 인간세상이 디스토피아적으로 되는 작품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앵무새가 사랑의 메신저가 됐네요. 그림 예쁘고 새로운 신인이 탄생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