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가 사랑의 메신저가 됐네요. 그림 예쁘고 새로운 신인이 탄생해서 좋네요.
빨리 완결을 보고싶긴 하지만 이 두사람은 계속 보고 싶으니 긴 시리즈가 됐음 좋겠어요. 중딩 꼬맹이의 활약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