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과 이 책 모두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좋아서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도 멋져서 잘 봤습니다.
중학교 동창을 벼랑끝에서 만나 시작되는 이야기. 그림체는 제 취향이 아니었고 수가 너무 어리게 그려져서 그럭저럭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