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꼬맹이 시절 아주 당차네요. 싸움기술도 있고 예쁘장한 강한 남자 좋아요. 2편을 내주세요.
하도 여러사람이 나와서 누가 주인공인가 했네요. 주인공이 늦게 나와서 다른 사람이 남주인가 살짝 오해했어요. 암튼 특유의 스타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오랜만에 작가님 작품 보니 반갑네요. 이번 작화는 특히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