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동물원에서 제일 보고 싶은 동물이 눈표범인데 없어서 아쉬운걸 작품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그림체부터가 여리여리 포근해서 흐뭇하게 잘 봤습니다.
2권을 경건하게 읽기 위해 다시 1권부터 복습해서 시간이 많이 걸려 읽었네요. 여러 등장인물들의 캐릭터성이 특이해서 더 재밌는 2권이었어요. 그리고 3권은 더 재미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