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배척받았지만 자신들을 잘 지켜서 이겨내고 서로 좋은 인연으로 엮어가서 좋아요.
제목이 뭔뜻인지 대충 감을 잡고, 앞으로 공인 맹금류의 멋진 모습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메인주인공들은 그렇다 쳐도 보조 출연자들의 캐릭터가 다들 조금씩 변하고 헷갈리게 나오네요. 정신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