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들과 여우들 잘 봤습니다. 폭신폭신한 게 겨울에 보니 잘 어울립니다.
다시 만나 행복해지니 좋고, 공의 사람모습이 참 멋져서 맘에 듭니다.
결국은 주변인물들을 통해 갈등이 해소되는 양상이네요. 지나친 배려가 오해하게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