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인데 그렇지 않은듯한 책이에요. 마법사보다 여자들이 더 판타지스러웠어요.
예상외로 괜찮은 작품이었어요. 개그도 약간 있고 좋은 말들도 많이 나오네요.
다만 떡대수는 좀 그랬어요.
정말 만족스런 한권이었어요. 야가미 마이 작가님 기억하겠습니다. 그림이 너무 좋아 눈호강했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선배님들 이야기도 외전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