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탈을 쓴 짐승이지만 막판에는 양이 된건가?^^
둘다 어린시절이 너무 불우해서 좀 그랬지만 긍정적인 수가 있어 이야기 진행이 매끄럽게 진행되었어요.
나치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는데 바람과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네요. 4인방이 되고 권력을 얻고 대등해졌다고 느끼면 그제서야 동경이 사랑으로 바뀌나요? 그리고 왠지 플레잉 보이부 같은 전개도 싫은 느낌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