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씩씩한 수님과 더 듬직해지는 공이었어요. 달달합니다. 이어서 다른 커플도 궁금해진 한권이었어요.
서로 너무 좋아해서 얼굴 붉히고 하트 뿜뿜하니 보는 독자가 부끄러워지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