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만화에 흔히 나오는 얹혀사는 소재가 나와서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지만 갈수록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번 연휴때 종이책인 앞권부터 이북으로 넘어온 3,4권 다시 정주행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