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절벽 위의 꽃인가 헷갈리지만, 사랑이 이루어져서 다행이네요. 그림으로는 수보다는 공을 강조해서 그린감이 있어요.
아 정말 멋진 책이었어요. 오모이나카바 작가님 또 다른 작품 빨리 보고 싶네요. 정말 최고입니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