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대수 보기 민망할 정도로 적나라하네요. 하지만 능숙하게 잘 그리시는 화가십니다.
빨리 뒷권이 나와줘야 하는 흐름입니다. 그 밑작업이 이번권인데 약간 닭살돋은 한권이었어요. 변한 모습도 적응이 쉽지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