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미있게 두번 봤네요, 계속 볼거같아요. 공이 맘에들어서. 작가님 내공이 장난아니고 쭈욱 기대됩니다. 단, 수 얼굴이 일그러지지 않고 더 괜찮게 그려졌으면 좋겠어요.
어렸을적 만남이 있는 운명같은 이야기 너무 좋아요. 공이 청소년기 지나 성년으로 훌쩍 자라서 나올거 같은데 담권 올해안에 나와줄까요.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