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초록빛 창비시선 533
김용택 지음 / 창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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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연과 교감해온 시인님의 삶이 깊이있게 전해져 좋았습니다.
서정적 표현의 변주가 새로운 느낌이었고 삶의 깊은 철학이 느껴져 마음이 몰랑몰랑해졌습니다.
다음 시집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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