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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수이 페이스 컬러 [블러셔]
안나수이
평점 :
단종


블러셔는 항상 5천원은 넘기지 않는 상품을 쓰다가 가격 3천원의 상품은 왕창 깨지고

칼리 볼도 거의 다 사용해서

남자친구가 책 주문해 달라고 하길래 그 편에 화장품도 구입한다고 하고 "기회는 이때다 ! " 

하고 (책과같이 화장품도 구입하고 결제는 남자친구 몫) 알라딘 화장품 블러셔를 샅샅이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리뷰는 단연 안나수이에 칭찬이 자자 하더라구요..

평소 명품화장품을 즐겨쓰는 사람이 아닌지라  타 싸이트 리뷰도 꼼꼼히 살펴보다

눈에 들어온것이 클리오 마블과 안나수이 였습니다. 클리오는 눈으로 직접 확인했던 제품이기에

크기나 색깔이 금방 기억 났지만 안나수이는 본적이 없기에 며칠을 고민하다 결국엔 거금들여(?)

안나수이(302호) 상품을 선택 했습니다~

그만큼 고르고 고르고 골랐던 상품이 도착한 순간 케이스 예쁘단 생각보단 "왜이리 작어?"

이리 작으면 금방 쓰겠는데... 하고 가격대비 적은양으로 실망 했습니다. 허나 퍼프에 톡톡 찍고 얼굴에

찍는 순간~ 장미향과 함께~ 얼굴에 생기가 생글생글 돌더라구요. ㅡ처음 톡톡 발랐는데도 순간 불그스름해

져서 갑자기 ' 복부인' 되는줄 알았어요 바로 파우더로 교정했음 ㅡ

발색력 정말 좋습니다.  전 아까워서 퍼프로 블러셔를 쓰윽 바르지 않고 톡톡 2~3번 찍고 그다음에 얼굴에

바르는데도 금방 빛이 납니다. 그리고 발색력을 보아 퍼프에 블러셔를 쓰윽 발라서 그양을 얼굴에 바로

바르면 완전 곤란해 지실거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있던 획일화된 핑크색이 아니라 청초름하며 여성 본연의 색을

주는 탁함없고 촉촉한 핑크랍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용량 10g 이 결코 적은 양이 아닙니다. 제가 3년전에 가격 3천원 10g  블러셔

구입한게  있는데요 이것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명품에 비해 퍼프가 너무 좋지 않습니다. 뻣뻣 합니다.

그래서 얼굴에 돌려가며 바르면 피부가 아픕니다. 전 피부 상할수 있으니 톡톡 두드리며 바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톡톡 두드리는 용 퍼프 인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파우더나 트윈케익을 바르고 그 위에 바르는

터라 둥글둥글 문지르면 화장이 밀릴수 있으니 톡톡 두드려 주는게 피부 상하지 않고 더욱 좋습니다.

 아래 리뷰보면 정말 화장 하고 싶어진다고 하는말 .. 거짓말이 아닙니다.

명품 화장품 가격비싸 망설이시는분~ 블러셔 한번 사면 2년은 거뜬히 사용하니

가장 저렴한곳에서 (찾아본 결과 알라딘이 저렴) 후회없이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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