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낮은 데로 나아가는 것이다. -p.69-다가갈 수 없는 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사랑할 수 없는 자를 사랑하기 위해, 도저히 안아 줄 수 없는 자들을 안아 주기 위해 성령충만을 간구해야 한다. 우리 안에 넘치는 성령님의 사랑을 이웃에게 흘려보내야만 한다. 성령충만의 증거는 바로 긍휼이었다. -p.177-선한 사마리아인의 목적지, 나를 살리는 기도를 읽고 저자 목사님의 가장 첫 책인 이 책을 다시 읽었다.삶과 글과 신앙이 하나로 일치하는 그 삶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ㅜㅜ대신 서진교목사님의 책을 무조건 추천하고싶다‼️어쩜 예수님을 닮은 그의 삶이가장 작은 모습으로 가장 낮은 곳에서 빛나는 그분의 삶이너무 존경스럽고 감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