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움직이는 리더의 기도 - 영적 거장들의 기도 습관에서 배우다
라이언 스쿡.피터 그리어.캐머런 두리틀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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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님을 가까이서 지켜본 뒤, 그분의 놀라운 '외적' 삶이 더 놀라운 기도하는 '내적' 삶에서 비롯됐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p.11-

단, 기도는 '개념' 이 아니라 '실천' 이라는 점을 기억하라. -p.12-

빌리 그레이엄, 그는 자신이 철저히 하나님께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늘 인식하며 살았다. 그런 인식은 그의 기도 생활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p.17-

팀켈러 목사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유해한' 일이지만 그리스도인 리더들에게는 '죽음' 자체라고 경고했다. -p.19-

우리는 하늘의 능력을 버리고
우리 자신의 능력을 의지할 때가 많다.
우리는 하늘의 지혜를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좇는다.
우리의 능력으로 다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바쁜 삶으로 가득 채우는 짓을 멈추고
이제는 하나님의 생명으로 가득 차야 한다.
우리의 계획을 버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
우리의 달음질을 멈추고
하나님과 함께 걸을 시간을 내야 한다. -p.30-

기도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을때가 있었고
기도가 무엇인지 정말 알고 싶을때가 있었다.
그러나 아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게 기도였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너무 바쁘고 분주하고 빈틈없는 일상에서
나의 의지를 붙들기에 너무 유혹들이 많아서
더 힘들게만 느껴지는 것 또한 기도였다.
그런 우리에게 기도의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부터
바른 기도습관과 적용할 수 있는 기도의 훈련들을
기도를 통해 살아냈던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배워본다..

기도하지 않고 무언가가 잘 진행되어 갈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이라고 늘 생각하면서도
선뜻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지 못하고
매번 기도의 무릎을 꿇지 못하는 나에게
지금 기도가 절실한 이 시기에
가장 적절하게 읽을 수 있어 참 감사하다.
나의 편견으로 제목에 뭔가 딴지를 걸다가
그래도 펼쳐본 그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온다.
하나님은 모든 곳에서, 모든 방법을 통해 나에게 다가오시는데 여전히 나의 생각과 관점으로 판단하고 제단했던 시간들을 또 내려놓게 하신다.

그 중에서도 공동체 기도습관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지금의 필요성을 또 한번 새겨보게 된다.

기도는 영원한 영혼의 호흡이자
하나님과의 끝없는 대화이자
나를 살아가게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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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6-10-10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의 소망]
대한민국에는 ‘사기’를 쳐서, 돈을 뜯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

* 성경의 3대 ‘사기‘극~
① (가짜 하느님) ‘타력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에서 믿는, 성경의 창조는 ‘지동설’ 창조가 아닌, ‘천동설’ 창조이다. 비과학적인 천동설 창조를 말하는, 가짜 창조주 야훼는, 원래 유대인들의 먼 조상, 고대 ‘셈족‘부족장 이름이었다. 바빌론 제국의 포로 시절에, 유대인들은 수메르 신화를 복제하여 구약을 만들면서, 비과학적인 천동설 창조를 말하는 수메르 신화의 가짜 창조주 엘림을, ‘야훼‘로 이름을 바꾸었다.

(성경의 창조는 ‘사기‘)~
[①일차] 빛과 어둠을 만들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함 → 지금도, 야훼가 만든 ‘빛과 어둠‘만으로, 태양도 없이 낮과 밤이 구별될까? 야훼가 태양 없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했다는 것은 명백한 사기이고, 거짓말이다.

[②일차] 하늘 뚜껑인 ˝궁창˝을 만듦 → 궁창 즉, 지구의 뚜껑은 ‘야훼‘가, 지구를 평평하다고 생각하며, 지구 뚜껑인 궁창을 열고 닫아, “비”나“눈”이 오게 하는 장치를, 성경에서 ‘궁창‘이라 말한다(욥기 참조). 야훼는, 첫째 날에, 태양이 없어도, 빛과 어둠만으로,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있게 했다고, 이미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한 후, 더 나아가서, 태초 허공의 우주에는, 지구가 존재하고 있었는데, 야훼가 그 지구에 뚜껑(궁창)을 만들어 씌웠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태초 허공에 ‘지구‘만,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보는 천동설이다. 야훼는 초등학생도 믿지 않는 비과학적이고, 상식에 어긋난 천동설에 근거한, 창조를 주장하고 있으며, 나아가 그 지구에 뚜껑(궁창)까지 달았다고, ‘사기‘를 치고 있다. [③일차] 태양을 창조하지도 않고, 태양을 필요로 하는 풀과 식물을 만들었다고 또 ‘사기’를 친다. [④일차]에 가서, 드디어 야훼는 (지구 창조 없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지구에서, 우주를 향해), 태양과 별, 달을 창조했다고 ‘사기’를 치고 있다(천동설은 진리가 아니므로, 야훼의 창조는 ‘사기’이다).

이런 엉터리 천동설의 ‘사기’ 창조주, 야훼는 구약에서 창조주 행세를 하고 있었는데, 야훼라는 이름으로는 한국에서 전도가 되지 않으므로, 개신교에서는 이 가짜 창조주 야훼를, 1891년쯤, 유일신이라며, 숫자 ‘하나’로 바꾸고, 그 숫자 ‘하나‘에 ‘님‘자까지 붙여서, 마치 숫자 ‘하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야훼를,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으로 착각을 하게끔 유도하여, 전도를 하려는 ˝기만행위‘이다.

천주교도 처음에 천주님이라 불렀는데, 1980년대 김수환 추기경 때부터, 이름을 바꾼 개신교를 본받아, 숫자 하나님의 표준말이라며, 숫자 ‘하느님‘으로 바꾸어 부르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개신교는 숫자 ‘하나님‘으로, 천주교는 숫자 ‘하느님‘으로 표기하며 부르고 있다.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불교가 전래되자, 사찰에서는 하느님을 사찰의 삼성각에 모셨다. 삼성각은, 예로부터 현재까지, 하느님(칠성님), 나반존자, 산신님의 3분을 모시는 전각이다.

한민족 자손이 하느님을 배신하고, 유대민족 신의 부하가 되어, 숫자 ‘하나’를 숭배하는 미친 짓은, 진짜 하느님의 미움을 받을 미친 짓이다. 천동설 창조가 진리인가?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② (유령인간 예수) 예수는, 동방박사가 예수 탄생을 지켜보았다면서, 성경에 예수 탄생일이 없다. 그래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자신도 미트라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예수 탄생일을, 자신이 믿던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과 같은, 12월 25일로 정했다. 즉, 예수 탄생일은 313년이 지난 후, 태양신의 날짜로, 로마황제가 정했다.

12사도들은 최후의 만찬에 참석 했다면서, 예수 사망일을 몰라, 성경에는 예수 사망일이 없다. 그래서 325년이 지난 후, 천주교 공의회에서, 유대교의 유월절을 예수 사망일로 정했다. 매년 달라지는 유월절에 따라, 부활절과 예수 사망일은 매년 다르다.

성경에, 예수에 대한 탄생일과 탄생연도, 사망일과 사망연도도 없어, 예수는 허수아비 유령인간이며, 신약 성경은 소설이다. 사실 예수는, ‘바울’이 이집트 호루스와 페르시아 미트라 신화를 복제한 복제품이다. 그래서 유대교의 이단인, 마태를 비롯한, 예수 12제자 등의 사도들은, ‘이단 및 사기죄’로, 모두 처형을 당했다. 바울의 복제품, 허수아비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는, 모자라는 인간이다.

③ (사기 구원) 성경은 죽은 자의 귀신을 부정한다(신약에 나오는 귀신은, 천사의 변심인 ‘마귀’를 의미한다). 죽은 자의 귀신을 부정하므로, 제사를 거부한다. 죽은 자의 귀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후세계가 없다는 뜻이다. 즉,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소멸되어, 사후세계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후세계가 없다는 것은, 곧 천국, 지옥이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존재하지 않는 ‘천국, 지옥‘을 운운하는 목사와 신부는 한낱 사기꾼일 뿐이다. 사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 지옥도, 죽은 시체가 벌떡 일어나야 실현되는, 실현 불가능한 ‘육신 부활‘을 의미하는 ‘사기‘이다.
[대한민국은 ‘사기’를 쳐서, 돈을 뜯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한다]

[출처] 천동설 창조, 성경의 가짜 하나님, 신학논리(회전문 논리)
https://blog.naver.com/2andsing/223637131673

[출처] (신약 성립 과정) 기독교 성립과정, 이집트신화 조로아스터교, 유대교
https://blog.naver.com/andsing/224336351217

[출처] (구약 성립 과정) 유대교 성립과정, 슈메르신화
https://blog.naver.com/nandsing/223638647165

[출처] (삼성각) 하느님(칠성)기도 영험 사찰, 독성기도, 산신기도 영험 사찰.
https://blog.naver.com/andsing8330/223646576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