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보다 더 크게 다가온 성도의 삶 앞에 무너져 버렸다.분명 야고보서는 권면서라고 했는데사망진단서를 받은 기분 ㅋㅋㅋ🔖신자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에서 자신을 말하는 사람이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빼놓으면 이해가 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자의 참모습입니다. -p.18-나는 신자로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며,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다들 도대체 어떻게 살아내고들 있는건가요?"광야책에서 받았던 질문이 다시금 내게서 튀어나왔다.그저 버티는 것이 아니라이미 주어진 하늘의 비를 맞으며 누리는 것..그 비를 맞으며 저절로 땅의 열매를 맺어가는 것..그것이 우리의 삶이 되기를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 성도라면 꼭 읽어야 할 책 📔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