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흔히 우리는 부활을, 부활절을 떠올렸을 때성탄절보다 그 기쁨과 감격이 덜 한게 사실이다.하지만 우리에게 부활은 전부라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하고 핵심적인 사건이다. 그런 마음이라해도 이 시기쯔음 하나의 절기로또는 사복음서를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다시 기억하는 정도로사순절을 보내거나 부활절을 맞이하는 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된다.그러나~!!이 책은 사복음서 뿐 아니라 성경전체가 부활절 묵상집이고이 시기 뿐 아니라 365일을 부활신앙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창세기부터 예표 된 그 십자가 사건과요한계시록에 드러난 다시 오실 그 날의 소망이우리의 삶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은 후 부활하셨다. 그분은 우리의 죗값을 치르러 오셨을 뿐 아니라 자신의 부활로 죄와 죽음을 이기러 오셨다. 기억하라. 예수님의 부활은 마지막 부활이 아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도래할 부활들의 첫 열매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날 날이 있을 것이다. -p.52-예수님은 그곳에 서서, 모든 시대와 모든 방언과 모든 민족 가운데서 구속받아예배하게 될 수많은 무리를 마음에 품고 계셨다.당신과 나를 위해 고문과 조롱을 견디셨다.패배로 보였던 것이 그분의 놀라운 구속 사명이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또 하나의 걸음이었다.예수님의 능력은 분명히 드러났으며,그분의 능력은 우리의 소망이다. -p.120-🛐부활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내 삶을 다시 살게 하는 능력이다.십자가가 끝처럼 보였던 순간,하나님은 부활로 이야기를 뒤집으셨다.그래서 나의 실패와 절망도끝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부활 신앙은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다.다시 일어나고, 다시 소망을 선택하는 삶.예수 사셨네,그래서 오늘도 나는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