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강점을 비싸게 팔아라 - 차별화된 강점으로 돈 버는 커리어를 만드는 기술
간다 마사노리.기누타 쥰이치 지음, 김윤경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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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강점을 비싸게 팔아라[간다 마사노리, 기누타 준이치 지음]라는 책 제목에 이끌렸다. 책의 서론에서 언급 되었듯 상품이나 서비스를 비싸게 팔 생각은 많이 해보고 들었지만 내 안에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비싸게(?) 팔 수 있다니, 인생 100세 시대 이것보다 더 귀한 인싸이트가 또 있을까 싶다.

이 책은 핵심 내용은 자신의 강점과 또 그 강점을 높이 평가하는 시장을 동시에 명확히 파악 결합하는 커리어 디자인법, AMM 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처음 듣고 낯선 개념이지만 책장을 하나씩 넘겨 가면서 그 내용 들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다시 말해 AMM, 과거, 현재, 미래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살피면서 내 안에 잠재해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프로세스로, 자신의 강점(Ability)’과 그 강점을 높이 평가하는 시장(Market)을 동시에 명확히 파악해 가장 높은 금액으로 팔릴 수 있게 결합하는(Matching) 방법론으로 강점을 원하는 사람을 만나 전달하기까지 모든 과정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책의 구성은 먼저 1, 돈이 되는 강점의 발견, 새로운 커리어 디자인법에 대한 소개이다. 왜 카피라이팅이 커리어 개발에 유용할지가 핵심 메시지다. 상품 서비스를 파는 일과 자신을 파는 일이 똑같다 하는데 우리는 이런 기본적인 접근과 이해도가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2장에서는 새로운 커리어 이미지를 구축하는 AMM 사용법으로 본격적인 3~4장에 임하기 점에 구체적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3장과 4장은 AMM 서치 시트를 사용해 강점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3장에서는 7단계로 소개하는 이름, 최고의 일, 현재의 일, 당신의 실정, 당신이 할 수 있는 일, 최고의 일에 부족한 점, 부족한 점 해소 등등이다. 하나 하나 예시들을 따라가면 어렵지 않게 작성이 된다.

4장 당신의 시장 가치를 높이는 4단계, 타인과 비교부터 새로운 커리어 이미지 까지 소개한다. 5장은 완성도를 높이는 브러시업, 마지막 6장은 당신의 가치를 전달하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다. 당신의 가치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표현 하고 알릴지에 대해서 각 요소 요소에 대한 실제적, 구체적 혜안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누구나 인정하는 100세 시대 자신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찾아내고 이해 하고 준비한다면, 그것을 고가에 팔 수 있는 지식과 경험까지 겸비한다면 누구나 준비된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확신이 드는 즐거운 독서의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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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5 - 마케팅 전문가들이 주목한 라이프스타일 인사이트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이노션 인사이트전략본부 지음 / 싱긋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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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도래한 AI 시대, 어느 분야든 적잖은 혼란과 위기와 변화를 겪고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마케팅과 관련된 분야가 최전선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때 더불어 급변하는 소비자 행동 변화 등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 문화적 분야까지 그 범위를 넓혀 나가며 연구하는 것은 결코 녹록치 않은 일을 것이다. 올해 다섯 번째로 이런 노고를 해 오신 이노션 인싸이트 전략본부의 수고가 이 책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5]에 담겨지게 되었다. 누구나 느끼지만 막상 손으로 눈으로 잡혀지기 힘들고 이해하기 힘들어 그래서 뭔가 대책과 대안을 세우지 못한 분야에 이런 귀한 결과물들을 보너스 콘텐츠로 1년 동안 수많은 고객 경험 공간 탐방까지 뒷담 부록으로 제공해 주고 있음에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린다.

스페이스 트렌드 2025라는 뒷담 부록은 150개의 팝업을 보고 알게된 공간 트렌드 키워드를 크게 Part 1, 2, 3으로 해서 형태와 퍼포먼스, 콘텐츠의 변화로 각각 다루어주고 있다. 생생한 이야기와 현장 컬러 사진들 하나 하나가 신선하고 새롭고 신기하다. 부록만 해도 아껴두고 싶은 책이 아닐 수 없다.

본문이 다뤄지는 책의 구성은 크게 네 개의 Part 로 구성된다. 꼭 마케팅과 관련한 업무나 회사가 아닌 개인 누구라도 이 책에서 제공하는 지식과 경험과 인싸이트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더 없이 유용한 메시지라 생각된다.

먼저 Part1의 키워드는 놀이. 우리 어렸을 때는 정말 상상도 못했던 부캐 놀이를 비롯하여 우리 삶과 정체성에 변화를 주는 이런 다양한 놀이가 언제부터 이미 등장했는지 모른다. 사소한 것 같지만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놀이와 놀이로 연결된 다양한 콘셉, Z세대 새로운 언어: 밈코드, 단순한 언어를 뛰어넘은 영상, 음악, 틱톡, 유튜브 등 그리고 연애 예능 프로그램과 요즘 페스티벌까지가 첫 번째 장의 이야기다. 한마디로 즐기는 문화로의 변화의 발전에 대한 이해가 중요 하겠다.

Part 2의 키워드는 일상이다. 애착템의 시대로 시작하여, 꾸미기 트렌드의 유행, 자극을 찾는 시대, 그리고 회빙환’(회귀, 빙의, 환생의 첫글자) 장르에 대한 이야기다. 그러고 보니 요즘 나오는 드라마, 영화 할 것 없이 이러한 콘텐츠가 자리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Part3 키워드는 세상이다. 생성형 AI를 비롯해, 무인의 시대, 시니어 세대 이야기와 트렌드, 중국 플램폿 시장까지 가장 실질적이며 현실적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마지막 Part 4마케팅이다. 새로운 옥외광고 시대의 도래부터, 라이브 커머스 시대, 밀레니얼 세대 부모의 특징을 이해해 취향 공유 가족을 향한 마케팅, 그리고 AI가 여는 새로운 검색의 지평을 짚어 준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 가장 전략적으로 마케팅 현장을 이해하고 그 흐름에 올라타기 위한 여정에 있어서 그리고 이를 우리 사업이든 생활이든 더 나아가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이 책은 정말 귀한 인싸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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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있는 삶이 성공을 만든다 - 정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짐 론 자기계발 시리즈 3
짐 론 지음, 유지연 옮김 / 오아시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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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자신이 믿고 있는 가치나 철학은 제각각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그러한 가치와 철학은 인생을 보다 긍정적이며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기 위함일 것이다. 이 책 [철학이 있는 삶이 성공을 만든다, 짐론 지음, 유지연 옮김]은 소위 성공한 사람들이 나름의 철학을 밑바탕으로 해서, 어떻게 목표를 달성해서 부를 이루고, 삶의 더 큰 기쁨, 만족을 누리게 해 주었는지 총 12장에 걸쳐서 그 아이디어를 다루어주고 있다.

저자 역시도 25살 당시, 그의 삶을 바꾸어줄 새로운 그 무언가의 도움과 만남이 필요했으며, 25살 이전 6년 동안 열심히 사는 것, 직장 생활 하는 것 외에 무언가 더 필요한,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행운의 만남이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분의 철학, 성공적인 삶을 위한 원칙, 부자가 되는 법. 행복해지는 법이라는 여러 소제목과 주제로 이야기될 수 있는 그 기본적인 가르침과 아이디어가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것이다.

그래서 일까 서문의 포부는 인생에서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을 얻느냐가 아니라 어떤 사람이 되느냐라는 것이다.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살펴 봐야 할지 가늠쇠 역할의 메시지다.

저자는 총 12장 장을 통해서 중간 중간 의미 있으며 핵심을 꿰뚫는 질문들을 던진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역시도 이러한 질문들을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에 대한 중심을 잘 잡고 어떤 좋은 질문들을 우리 자신에게 던지고 대답을 채울 것인가가 앞으로의 남은 우리 삶의 퀄리티를 좌우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의 미스터리, 어떤 사람은 영감을 받고, 어떤 사람은 받지 못할까?? 결국은 미스터리 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영감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런 성경적인 메시지와 사상도 이 책 곳곳에 등장함으로 내용의 풍성함을 더해준다.

개인적으로 크게 도전 받은 질문이라면 당신은 삶에서 무엇을 이루길 원하는가?”라는 것이다. 정작 내가 내 일생을 통해 무엇을 이루기 원했는지 근본적이며 원초적인 질문과 이에 대한 해답의 과정, 그래서 내가 정말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곧 성공철학이요 성공과 행복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다양한 질문, 에피소드, 아이디어, 성경이야기 등등을 제공해준다. 그리고 그것이 실행하기에 불가능한 것이 아닌, 오늘 내가 가진 것 안에서 아주 작고 소소하게 출발함으로 시작될 수 있다는 소망의 메시지로 결론을 돌출한다.

거창한 성공철학과 이야기가 아닌 자신과 내면, 그리고 소소함으로 출발 할 수 있는 성공철학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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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의 말하기 영문법 - 하루 1장으로 끝내는 100일 챌린지
이시원.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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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던 적던 평생의 과제 중에 하나라면 영어 회화를 속 시원히 말해 보는 것이 아닐까 한다. 요즘 같은 다양한 채널과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으면 더더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겠지만 문제는 우리의 영어실력을 확실히 만들어주고, 그렇게 쉽게 반복적으로 딱 붙잡고 할 영어책과 학습방법이 있을까 이다.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시원한 대답이 이 책 [이시원의 말하기 영문법]이 아닐까 한다.

이미 오래전부터 익히 알려진 저자의 트레이트 학습법이라 할 수 있는 누가+어쩐다의 영어의 기본으로 시작해서 단어를 알고, 그 단어를 연결할 줄만 알면 영어가 된다는 이 단순하고도 핵심적인 이야기를 이번에서는 하루 1100일 챌린지라는 주제로 담아 냈다.

하루 1장씩 총 100일 동안 세 개의 채프터를 통해서 짧은 문장부터 확장문장, 더 나아가 일상 회화 문장 훈련까지 하루 한 장씩 따라가면서 공부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정말 100일만 이 책이 하라는 데로 하나씩 따라서 해보면 뭔가 활실한 영어의 기초가 다져지리라 기대마지 않는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책 한권에 담을 수 있는 알찬 내용 뿐만 아니라 학습의 효율을 극대화 시켜주는 다양한 학습 자료도 함께 제공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 각 장 일자별로, QR코드를 통해서 저자의 짧은 직강 동영상을 만날 수 있다. 저자의 영상 강의는 지속적인 학습의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더불에 매일 한 장씩 딱딱 떨어지는 학습 내용이 좋다. 어렵고 복잡하면 영어의 학습력을 높이는 반복학습이 잘 안될텐데 그 부분에서도 구성이 탁월하다. 더불어 이전 저자의 강의 왕초보탈출 1~3탄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한 부분이나 기존 유료 온라인 강의까지 활용한다면 더 이상 혼자서 헤매는 불상사는 없을 것으로 사료 된다.

중간 중간 원어민 MP3 자료나 핵심 단어장, 실력 점검 테스트 등도 알차게 활용하여 문법과 단어, 회화 등을 정리해 나간다면 이번 기회에 영어의 기초를 확실히 만들 수 있으리라 기대 된다.

개인적으로 Part1.에서 이야기해 준 저자의 영어 공부를 위한 마음 가짐과 공부법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 절대 늦지 않았고, 얼마든지 외국에 살지 않아도 쉽게 누구나 도전하면, 공부하면, 실행하고 반복하면 영어 분명히 가능하다는 확실한 메시지가 영어 공부에 손을 놓았던 사람들에게 실패를 반복했던 사람들에게 다시금 도전해 볼 수 있는 큰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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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 - 일 잘하던 ‘8년 차 이대리’는 왜 퇴사했을까? 혹시 N잡러?
이미루 지음 / 다빈치books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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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시간이, 내가 사는 세상이 이렇게 변했을까? 항상 깨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두 눈을 감고 있었단 말인가? 더 이상 직장이 생계 수단으로 생각되지 않고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젊은 사람들을 비롯하여 경제활동인구의 마지막 세대, 더 나아가 인구 고령화의 시대 우리는 어떤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을까?

이 책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 저자 이미루]는 우리가 발 디디고 있는 현실 분석에서 출발해 다가오는 미래 먹거리를 위해 어떤 변화의 힘이 있으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이 이동하는 힘의 중심에 올라탈 것을 명확히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의 1부는 현재의 우리가 세상 세상을 명확히 짚어준다. 난 대기업들이 공채의 문을 언제 닫았는지조차 책을 접하기 전 모르고 있었다. 한국식 조직 구조나 업무 방식, 전체 주의 등등도 책을 꼼꼼히 읽어 나가면서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살았던 직상과 사회, 나라의 산업구조 등등이 어떤 경제서적 보다 쉽게 파악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평범한 개인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살아갈 방법은 사업과 취업인데 이 폐쇄적인 구조 속에서 그 살길을 찾아 낸다는 것이 녹록치 않을 뿐이다.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또 한 부분은 인구 소멸이다. 이미 오래전 도래한 1인 가구 시대와 더불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현재의 사회 구조 상황, 더불어 이미 비슷한 문제를 겪고 해결점 찾았던 선진국들의 이민 정책이라든지, 고부가치 사업에 집중에서 모습들 속에서 우리 사회의 해법을 제시한다.

책의 2부에서 평생 직장 속에서 우리가 벌어들일 수 있는 구체적인 수익금액과 한계를 보고, 월급은 노예들을 조정하기 위한 마약이다라는 자본주의 구조와 전체주의 속에서 회사보다는 개인, 또 무엇에 집중해서 나아야 할지는 이미 오래전 도래한 절실하고 시급한 당면과제인 것이다.

따라서 책에서 제시한 3“4차 산업 혁명의 미래는 두고 두고 곱씹어 삼켜야 할 메시지다. “환승 시간이다매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남을 직시하고 기존 방식을 탈피해서 변화하는 흐름에 올라타 선구자, 개척자가 되는 것, 그렇기 위해서 추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유용한 정보를 분별하여 취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결과적으로 균형잡힌 자신만의 생각, 주관, 기술 등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제는 뉴노멀 시대, 융합형 인재가 환영 받는 시대, 작게 시작해서 자신만의 꿈을 이뤄 나가는 새로운 시대가 이미 도래했음을 이제는 확실히 인정하고 변화된 세상의 중심 루틴으로 우리 모두가 들어가야 할 시간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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