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생존전략 Z - 250 NEXT 50, 시대정신을 직시하고, 7% 역방향 무빙워크의 함정을 돌파하라!
김유진 지음 / 모티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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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학교에 다녀도 누구나 똑같은 대답은 우리가 먹고 살기에 꼭 필요한 “돈” 이야기를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배우지도 못했다는 사실을 이 책 [자본주의 생존전략 Z, 폴라리스 유진 지음]은 출발점으로 삼는다. 그리고 한방이 아닌 한번 뿐인 인생의 여정 속에서 더 이상 길을 잃고 헤맬 것이 아니라, 과거를 복귀 자본주의 250년 번영의 비밀을 통찰하여 미래를 조망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이 책을 통해서 우리에게 조망해 주는 것이다.

특히 ‘돈이 일하게 만드는 금융의 규칙’과 ‘AI라는 인프라’를 통해서 과거 어느 때보다 어쩌면 가장 축복 된 자리와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전제로 새로운 부의 흐름 속에 우리가 올라탈 수 있다는 옹골찬 메시지도 제시한다.

책의 구성은 먼저 지난 250년 인류가 이룩한 번영에서 출발한다. 억압할 수 없는 ‘자유’, 내 것을 지켜내려는 ‘소유’가 어떤 투쟁과 희생의 과정들을 거쳐서 형성 되었는지 백뱅과 산업혁명 기술적 진보를 거쳐 자리한 지난 역사에 이해가 가장 기본을 차지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늘 현재 우리 삶과 뉴스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미중 패권다툼의 아래 깔린 상상을 초월한 경쟁의 시대,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향방으로 나아갈 것인지 본질은 바로 결국은 자본을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PART3, 미래 NEXT 50D에서는 미중 간 3개의 전쟁에 포커스를 맞춘다. 그것은 바로 혁명, 확보, 화폐의 전쟁이라 정의한다. 과거 우리가 익숙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판이 이미 짜여져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이후 50년의 향방 최후의 승부처로 저자는 PART4 장에서 본격적으로 ‘금융’을 제시한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국가든 결국의 경제활동의 모든 마침표는 부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에 세상의 가장 강력한 권력을 쥐기 위한 돈의 흐름, 바로 금융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것이나. 미래의 자본을 오늘로 가져와 필요한 곳에 먼저 투자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으로 정의하는 금융을 둘러싼 도전과 응전에 대한 통찰이 어쩌면 전부라 하겠다. PART5, 6장은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다.

이미 예정된 혼돈, 새로운 시스템, 재편될 넥스트 50년 앞에서 현재를 바로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적응’이야 말로 가장 생존적인 전략임을 제시한다. 응전 또한 마찬가지 국가의 성장을 앞세우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먼저 현실적인 응전의 방향의 안착이 중요한 것이다.

이를 위해 강력한 전략 산업을 자본주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고, 세계적으로 시야를 넓혀서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각성의 자세로 가장 현실적인 미래 대안 역이 꼼꼼히 제시한다. 그래서 책의 결론도 명확하게 생존의 길을 제시함으로 끝맺는다. 그것은 바로 돈이 일하게 하는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다. 향방은 우리가 정할 수 없지만 방향은 우리가 정할 수 있다는 멘트가 이 책의 한 줄 메시지라 하겠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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