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이어 2권이 발행된 고양이와 할아버지. 1권도 재미나게 읽었는데 2권도 여전히 아름답고 서정적인 수채화풍 일러스트에 타마와 할아버지의 소소한 일상이 가득 채워져서 금새 한권을 읽고나면 가슴이 따듯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할아버지를 웃고 울리는 타마의 활약...공감하며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