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1
야스코 지음, 김진수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18년 4월
평점 :
품절


어느날 갑자기!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서른살의 내가 나타나서 경고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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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 서른살의 나'로부터 전해들은 충격적인 미래.
너는 서른살까지 독신이야!!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1권 - 야스코

 

 

 

 

취미는 패션, 헤어 메이크! 공부는 별로지만 예쁜 외모로
남자들에게 인기있는 여고생 '카요'
딱히 이렇다할 꿈은 없지만, 대학때 만난 사람이랑 24-5살 정도에 결혼하면
적당하겠다!!는.... 나름(?) 평범한 미래를 꿈꾼다.

 

 

 

 

 

 

 

나름(?) 평범한 미래를 꿈꾸는 카요에게 갑자기 나타난 묘령의 여인!
그녀는 자신을 13년 후 미래에서 온 '서른 살의 카요'소개하며,
안타깝지만, 너는 서른살까지 독신!!이라며 암울한 미래를 이야기하고,
자신이 온 이유는 과거의 자신이 꼭 해주었으면 하는 일이 있어서라고!!!

 

 

 

고등학생 카요 & 13년후의 카요

 

 

 

 

 

미래의 카요(통칭 '써리 언니')가 과거의 카요에게 바라는 것!
바로 자신이 좋아하던 신노스케의 '신부 자리를 빼앗는것'
미래 시간으로 얼마전, 신노스케가 다른 사람과 결혼을 했다며,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신노스케의 신부자리를 빼앗아 '카요'가 신부가 되라는 것.

카요는 '신노스케에 대한 마음은 이미 예전에 끝냈다'며 써리 언니에게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나간다. 그러나,
데이트 내내 신노스케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찬 자신을 깨닫게 되는 카요.
신노스케의 '예쁘다'는 말 한마디에 기뻐하며, 여전히 그를 좋아하고 있음을 깨닫고,
써리 언니의 도움으로 신노스케의 신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신노스케의 농구 시합을 보러 가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라는 써리 언니.
그러나, 솔직하게 고백하기는 커녕 오히려 오기를 부리며 써리 언니가 했던 것과
똑같은 길을 걷게 되는 카요. 신노스케와의 사이가 어색해질뻔 했으나,
써리 언니의 조언 덕분에 오기를 버리고 신노스케에게 다가간 카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좋아한다'고 고백하려는 찰나....

 

 

 

 

 

카요보다 먼저 신노스케에게 고백하며 다가서는 그녀, 쿠시다.
드디어 나타난 그녀의 정체는... 써리 언니가 그토록 찾던 미래의 '신노스케의 신부'

 

 

 

 

 

라이벌'쿠시다'를 물리치고, 신노스케의 신부가 되기 위해
방해작전을 펼치는 카요&써리언니. 그러나, 자신과 달리 솔직하고
배려심 많고 착한 쿠시다의 모습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카요.
과연, 쿠시다로부터 신노스케의 신부 자리를 빼앗고, '서른살까지 독신'이라는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 1권.


과거나 미래로의 시간 여행은 언제봐도 재미난 것♥
타임슬립을 좋아하는 1인으로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도 꽤나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카요의 행동 하나 하나에 미래가 바뀌는 모습도 알 수 있어서
과연 카요&신노스케&쿠시다의 관계가 어찌 변화할지, 써리 언니의 미래처럼
카요가 서른살까지 독신으로 살게 될지, 아니면 노력해서 신노스케의 신부가 될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제목부터 흥미유발! 아닌가요~ 
이런 미래는 들은 적 없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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