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세트] 선생님! 저희들이 세계를 멸망시킵니다 (총2권/미완결)
코바야시 키나 / 대원씨아이(만화) / 2024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정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자책도 빨리 나와서 기쁘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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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비「」밀「 (노블판)
스미노 요루 지음, 김현화 옮김 / ㈜소미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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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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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의 소녀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2
티에리 르냉 지음, 조현실 옮김 / 비룡소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주인공 여자아이가 마치 유년시절의 나를 보는 것 같았다. 나와 닮은 점이 많은 아이였지만 나와 닮은 점이 하나도 없는 아이였다. 난 이 책을 학교 도서관에서 봤다. 처음에는 얇아서 독서록 때문에 읽었는데. 얇다고 얕봤다가 큰 교훈을 얻었다.. 얇지만 무거운 소재를 다룬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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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모르는 너에게 - 스무 살을 갓 벗어난 나선미의 첫 번째 시집
나선미 지음 / 연지출판사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너를 모르는 너에게' 저자의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다. 1995년생, 이제 겨우 23세가 된 그녀가 21세에 적은 자신의 어머니께 보내는 시를 읽을 땐 괜스리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였다. 이제 23세가 되는 내가 아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이렇게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없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이제 겨우 13살이 되는 내가 이해하기엔 너무나도 넓은 세계관을 가진 분인 것 같다. 문득 나스카의 지상화가 생각난다. 너무나 거대한 그림이라 땅에서 봤을 때엔 돌무더기와 선들만 보일 뿐이다. 하늘로 올라가야만 원숭이, 거미, 벌새 등의 형태가 뚜렷하게 보인다. 그런 그림이 생각나는 사람이기에.. 한낱 아이돌 빠순이에 불가한 내가 가히 평가할 수 없는 사람인 것 같다. 시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선미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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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고 싶어하는 책들과 좋아하는 연예인의 앨범도 모두 알라딘에 있어서 쉽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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