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지음 / 허블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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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봐야 알겠지만 국내SF작가들 작품들은 무대배경은 SF인데 내용은 로맨스 아포칼립스 갈등 안에서 끝나는게 많더라. 이게 왜 SF소설이지? 하는 의문이 남았다.물론. 테드창이나.삼체의 류츠신 같은 어려운 SF소설 보다 접근성은 좋다.SF소설 입문자들에게 시작하기 좋은 소설들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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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창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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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쪽 까지 읽고 있는데 내용이 기억안남 미사여구 비유식 말이 너무 많아서 진행이 안된다. 과대평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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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고백
미키 아키코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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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의 선입견이 있었다.등장인물 들의 이름이 일본말이니 영어 이름보다 외우는거 쉽지 않았고 지역명도 낯설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펴자마자 단숨에 읽어나가게 될정도로 흐름도 좋고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그냥 반해 버렸다. 이 작가의 모든 책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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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자서전
마리-헐린 버티노 지음, 김지원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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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입장에서 주변 사람들 기록 제외하고 그냥 가난한 모녀 이야기 같은데 내용이 도대체 뭔지 번역이 잘못된건지
역시 그쪽 작가 추천 ,이동진추천서 는..ㅂ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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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유토피아
정보라 지음 / 래빗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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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불사 연구소나 너의 유토피아,여행의 끝은 꽤 괜찮게 읽었음. 다른 단편은 도대체 뭔내용일까 하며 안 읽혀서 몇장 읽다 바로 패스.아직 한국SF는 멀었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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