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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연
청예 지음 / 래빗홀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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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닌 내돈내산이다
강렬한 이야기의 시작은 너무좋다. 꽉 붙들어 매는것이 아닌
멱살잡고 당기는 느낌이다.
이후 안읽힌다.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인데 했더니 절창 느낌!! 구병모가 미사여구 독을 풀었구나..싶긴한데 그거보단 덜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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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올리브 (사인인쇄본) Untold Originals (언톨드 오리지널스)
김초엽 지음 / 자이언트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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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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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성해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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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때도 그렇고 이번 작품 에서도 그렇고 한겨레라 그런가 여지없이 색을 보이는거 같아요.
혼모노 단편에서는 그래도 잘 녹여냈다 싶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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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천명관 지음 / 문학동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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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참 나빴다..
행복하게 해주지 어쩜 이리 기구하고 가여울까 하며 읽었다.
얘기에 빠지다보면 성적인 내용은 별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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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눈이 내리다
김보영 지음 / 래빗홀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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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눈이 내리다 편만 세번을 다시 읽어보는데 당최 무슨 소리하는건지 무슨 상황 전개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한국여성SF작가 들 다 비슷하게 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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