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핫 앤 콜드(Hot&Cold) (총3권/완결)
윤아련 / 시크노블 / 2021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호는 오메가의 생식기간이 줄어들기 전에 아이를 낳고 싶어했다. 정자은행을 이용할 수도 있었지만 모르는 알파의 아이는 갖고싶지않아 고민하다 전에 사귀었던 알파중 강태주를 생각하게되고 그와 광고를 빌미로 만나려고하는데..

태주랑 지호랑 진짜 많이 싸우네요. 둘이 달달하려고하면 싸우고, 오~ 분위기 좋네하고있음 또 찬기운을 풍겨요. 태주도 지호에 대한 집착이 평범한 사람같지않고, 지호도 좀 자유분방이란 말로 감싸기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 같아요. 사실 전 공이 넘 저자세라 굳이 잘난 이녀석이 왜이러냐 싶었어요. 그래도 지들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마냥 가볍지만 않아서 입체적으로 느껴졌던거 같아요.

조연이지만 태주네 엄마의 삶이 넘 가슴아팠네요. 엄마가 멋지게 사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핫 앤 콜드(Hot&Cold) (총3권/완결)
윤아련 / 시크노블 / 2021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공맘이 읽는다면 혈압이 좀 오르실 수 있어요. 그렇다고 수맘이 좋으냐 하면 딱히 그것도 아닌것 같아요. 암튼 가치관이 다른 두사람이 만나 맞춰가는 사랑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악필이 괴로워 (총2권/완결)
난닝9 / 글로번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명 부동산 재벌의 상속자이자 인플루언서인 에단은 최근 네임이 발현되었다. 한국인의 박대진이란 이름으로 추정되는 운명의 상대를 만날 생각에 기뻐한다. 한편 평소 꼼꼼하고, 큰 고민없이 살며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관대건은 취업에 자신없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번잡한 공항에서 유학원 직원을 기다리는데..

초반 네임의 운명과 실제로 사랑을 느끼는 인물과의 차이로 힘들어하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악필로 인해 이름을 헷갈린다는 설정도 신선했구요. 근데 중반부턴 1인칭시점인데 문단 나누기로만 에단, 대건, 대진까지 각자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니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거기다 속마음보다 실제 대화하는건 완전 초딩. 초반부터 대건이가 생각이 좀 부족하구나 했는데 점차 심해져서 매력을 전혀 못느꼈어요. 할리킹이 키워드인데 에단의 재력을 느낄수있는게 전세기, 넓은 본가, 많은 슈퍼카로만 보여준것 같아요. 주요사건에서 인플루언서와 재력가의 면모가 전혀 나타나지않아 아쉬웠어요.
그리고 박대진. 박대진이 에단에게 거짓말한것도 이해안되고 그 뒤의 이야기도 넘 싫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악필이 괴로워 (총2권/완결)
난닝9 / 글로번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화자가 3명(잠깐등장까지하면5명). 근데 전부 1인칭으로 명확한 구분이 안될때가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공생은 공시생활의 줄임말이라고요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백팔월 (저자) / 뮤트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하는 공무원학원에서 행정학을 맡고 있는 인기강사이다. 수업시간에 홀로 앉은 학생이 사생활이 문란하단 이야길 들었는데 그 학생 선우 찬이 조교가 되겠다고 찾아 오는데..

사건과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었는데 없어졌네요. 사실 이렇다하게 속시원하게 해결된 느낌은 없는데 그닥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진하의 전남친도 그냥 헤어진걸로 나쁜놈에 대한 응징이 없었고, 진하 아버지에 대한것도, 박씨는 찬이 해결했다지만 그냥 퇴장한 느낌이 강해요. 그렇지만 찬과 진하가 서로에대한 감정을 확인하고 관계가 진전되는것에는 걸리적거리는게 별로없네요. 찬도 진하만나서 제대로 살게 되고, 진하도 찬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갖게된것 같아요.
찬의 아버지가 자식들한테는 폭력적으로 대하신건 같은데 나쁘신 분 같진않네요. 그리고 기존의 문란한 찬이라면 두드려 맞아드 할 말 없구요.
다 읽고나니 까르띠* 팔찌가 가지고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