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친구들이 보게 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세계적으로 발생했던 사건들에 대한 키워드 나열 수준의 책이 아니라, 그 시대의 배경과 사건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중요한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사까지 알아야 하나?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이미 우리는 지구촌, 세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벌어졌던 역사를 경제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것은 너무나 좋습니다.
이 책은 역사와 경제에 대한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