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배낭여행 - 이야기 속으로
조종수 지음 / 렛츠북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이야기속으로 대만 배낭여행

배낭여행이라고 하면 뭔가 모를 설레임과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 등 여러 감정이 생깁니다.

20대 대학생에게는 방학중에 한 번 정도 다녀오는 여행!

30, 40대에게는 조금은 주저함이 생길 수 있지만 과거를 추억하며 도전해 볼 수 있는 여행!

50대 이상에게는 많은 용기가 필요 할 수 있는 여행! 바로 배낭 여행입니다.

요즘에는 배낭 여행보다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관광 여행! 또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일정에 따라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패키지 여행이 더 일반적입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가볍게 다녀 올 수 있는 해외 여행지!

2~3시간의 비행으로 짧게 다녀 올 수 있는 여행지!로 유명한 대만을 배낭 여행으로 소개한 책입니다.

배낭 여행이라고 하면 일반적인 관광 여행과는 시작부터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배낭 여행의 계획을 세우고 공항에 오르는 과정까지 자세히 설명하는 것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이 책은 타이베이 뿐 만 아니라 대만의 옛 수도인 타이난, 그리고 거목들이 살고 있는 아리산, 타이베이의 유명 명소들 (국립고궁박물원, 스린 야시장, 예류, 스펀 , 진과스의 황금박물관, 지우펀, 베이터우)과 타이중, 화렌, 마지막으로 가오슝까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단순하게 인터넷 검색으로 금방 알아 낼 수 있는 단순 지식이 아니라 저자가 여행하면서 겪은 내용을 자세히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하지만 책에 소개된 사진들이 전부 흑백으로 구성된 점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무래도 여행 관련 내용과 장소를 색감 있는 사진으로 볼 수 있다면 조금 더 현장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대만 배낭 여행 뿐만아니라,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