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자들이 울고 있다 - 노후 성공을 좌우하는 퇴직과 은퇴 준비
이기훈.김영복 지음 / 바이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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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 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퇴직자들이 울고 있다

100세 시대! 60세 퇴직 후에도 우리는 30~40여년을 조직 생활 없이 가족들과 살아가야 합니다.

보통 30년 이상 직장 생활을 해 온 남자들의 경우에는 퇴직 이후의 삶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퇴직 전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연락하면서 바쁘게 지내왔는데, 퇴직 후에는 너무나 한가로운 시간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몰라 방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막연하게 60세 정년 이후에는 조금 모아놓은 여유돈과 국민연금 등을 통해서 생활해야지!

부족하지만 어떻게 어떻게 살아가지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60세 이상부터 매월 생활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산정하고 준비를 잘 하는 경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책은 퇴직 후의 삶에 대한 노하우!

퇴직은 은퇴가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챕터에서는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의 경력만이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나 자신의 경력을 가꾸고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사실 말이 쉽지 직장 생활 조차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마지막 챕터에서는 인간 관계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직장 다닐 때에는 하루에도 수십통, 수백통씩 걸려오던 전화가 퇴지 이후 하루에 단 몇 통도 오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생활과 관련하여 직장 다닐 때에 준비해야 하는 인맥, 친구 관계에 대한 노하우입니다.

아직 좀 더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퇴직을 하게 되면 자존감도 낮아지고 자기자신에게 의기소침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예 은퇴 이후의 생활까지도 계획할 수 없을 정도로 현 상황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100세 시대에 육체적 건강,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우리의 노후의 삶을 풍요롭게 지원해 줄 경제적 준비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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