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밖에서 사 먹는 음식, 패스트푸드는 자극적인 맛을 위하여 많은 설탕과 소금, 조미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가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하루에 한 끼라도 집에서 밥을 먹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상황이 되어서 식사를 준비해 줄 가족 분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 스스로가 간편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40대 이상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집밥을 통해서 건강을 관리해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