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책의 마지막으로 갈 수 록 81칸에 채워진 숫자는 적어서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번부터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봤는 친구들이라면 노하우가 생겨서 마지막 문제도 잘 풀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숫자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수 있으며,
정답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추리력과 끈기가 함께 성장합니다.
또한 규칙을 이해하고 적용하면서 논리력과 응용력 등 우리 어린 친구들의 두뇌를 깨워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주말에 하루에 한 시간 정도씩 퍼즐을 푼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