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유튜브 "박상미 라디오", "세바시"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너무나도 잘 알려진 박상미 작가님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총 7편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인간관계, 생각과 감정, 사랑과 이별, 상처, 치유, 나, 성장에 대해서 각각의 장으로 소개됩니다. 책 중간중간마다 기존의 강의와 상담을 하면서 겪었던 수 많은 사례를 통해서 우리들의 마음을 조금더 튼튼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딱 정해서 무엇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합적인 상황에서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마음의 상처가 특별한 이유 없이 스스로의 오해로 생기기도 합니다.
작가는 책 중간중간마다 우리가 겪는 상처에 대해서 기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스스로 상황을 조금더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