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주제마다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와 수학적 개념을 접목 시켜 놓았습니다.
특히나 일상 생활에서 꼭 겪어 볼만한 주제들!
헌팅, 숏다리를 몸짱으로 보잉는 방법, 만 원 구매에 따른 천 원 증정, 새치기와 줄서기의 속도 비교, 아르바이트, 감정 계량화, 케이크 나누기 등 소주제의 제목만 봐도 어! 하면서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입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을 소개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때 배우게 되면 미분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보기 어려운 만큼 어려운 내용인가?
제가 처음에 말씀 드렸다시피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한 번쯤 겪는 일들을 수학적 개념과 연관시킨 것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부터는 내용을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나 책의 20% 정도는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어서 어린 친구들의 집중력을 높이는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