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그리움을 적시고
아침 저녁으로 너무 쌀쌀해서 몸이 움츠려드는 요즈음...
가끔 가슴 한 구석에는 무언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공허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나 영화가 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밤하늘에 그리움을 적시고" 이 책은 시집입니다.
서정적인 느낌의 시들로 가득한, 쌀쌀한 가을 날씨에 너무나 어울리는 시들로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의 실린 시들은 어떤 이름표를 달고 있을까? 하는 궁금함 속에서 책을 펼쳐 듭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각종 대회 (보정제 시화전, 문학포털 강건 등단, 한국사 짧은 시 공모전 등)에서 썼던 시를 소개하고 있으며, 2부 ~ 4부는 작가님이 쓴 약 70여개의 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