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을 삼키면 목이 너무나 따가운데... 그래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게 되면 목이 많이 부었습니다. 라고 의사선생님이 이야기하는데요...
입을 '아' 하고 벌렸을 때 보이는 목젖은 과연 왜 있는것일까요?
혓바닥은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과정에서 맛을 느끼고 입 안의 음식물을 서로 섞는 역할등을 하는 것 같은데, 도무지 목젖은 왜 있는 것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우리 몸과 관련한 궁금증은 이 책에 다 있을겁니다.
365가지 내용이면 왠만한 궁금증은 이 책을 통해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있으시고, 우리 몸, 인체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 번쯤 읽어 봐야 할 책입니다.
하루에 수 십가지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책장에 두고 하루에 한 두가지 컨텐츠를 읽으면 생활이 조금더 재미있어질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