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정자세를 유지하고 스트레칭을 하다보면 어느새 몸에 땀이 흠뻑 젖을 만큼 그 동안 뭉쳐 있는 근육들을 느끼게 될 겁니다. 이런 스트레칭을 무턱데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시간동안 우리의 몸을 준비운동을 통해서 이완시키고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은 전문가들을 위한 요가 책이 아닙니다.
정말로 운동 한 번 제대로 해 보지 않은 일반인들이라도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하루 1mm, 1년 36.5cm의 유연성을 가질 수 있다는 슬로건 답게 초보분들도 접근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특히나 40대 이상인 분들 중에서 항상 사무실 의자에 앉아서 오랫동안 일을 하고 있는 분들은 꼭 이 책을 통해서 하루 10분간이라도 스트레칭을 한다면 어느샌가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