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에서는 머리를 왜 뾰족하게 했는지? 이런 내용들은 지금까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생각하지도 못했던 내용이라서 상당히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느새 책에 빠져 들어서 끝까지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세계사 연표가 나와 있어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이 언제 일어 났는지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마야 문명과 관련하여 책에 소개된 용어들 (계단식 논밭, 필경사, 상형 문자, 두창, 사혈 등)도 마지막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우리 어린 친구들 중에서 세계사에 대한 흥미를 아직 느끼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